お客様の声
コース:
사야카 짱에게
제 첫경험을 시켜줘서 고마워요.
사야카쨩은 굉장히 상냥하고 다정했어요. 예약하고 플레이 전까지만 해도 강압적으로 조교당하고 싶었지만 사야카쨩의 다정함에 녹아들어 개조되는 것도 좋았어요.
첫경험이라 느끼는 것이 서툴고 표정에 묻어나오지 않아 사야카쨩이 어땠을 지 모르겠어요.
메이크업을 한 제 모습이 처음엔 낯설었지만 점점 사야카쨩과 시간을 보내면서 익숙해져갔어요.
그렇게 사야카쨩이 자신의 인형으로 앞으로도 쭉 살라고, 돌아가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했을 때 기뻤어요.
처음이라 많이 어색하고 서툴렀는데 플레이 잘 해줘서 감사해요.
나라짱🩷